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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벽강 여름 수련회
2008-07-01
관리자
7343

전북 장수군 장수읍 수분리 뜬봉에서 발원하여 북쪽으로 흐르다가 충남에 들어서서
동남쪽에 물굽이를 틀어 서쪽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에 들어선다. 여기서부터 층암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 사이를 뚫고 금강이 흘러 수통리에 이르르면 그 앞의 넓은
시야로 좌측으로 기암을 이루는 절벽이 있으니, 이 절벽으로 이루어진 산을 적벽
이라 부르고 그아래에 흐르는 금강을 적벽강이라 한다.

적벽은 바위산이 붉은 색이란데서 유래된 것으로 30m가 넘는 장엄한 절벽에는 강물
아래로 굴이 뚫어져 있으며 이산에는 또한 기화요초가 많아서 더욱 신기한 산으로
알려져 있다.

적벽아래 흐르는 금강은 마치 호수와 같이 잔잔히 흐르며 모래사장이 길게 깔려있어
더욱 운치를 돋운다. 일설로는 중국 양자강 상류에 있는 천하절경 적벽강과 흡사
하다 하여 적벽강이라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

금산읍에서 무주방면으로 10Km정도 지나서 부리면 평촌리 쪽으로 좌회전하면 적벽강
에 닿을 수 있다. 

폐교를 수리해서 만든 넓직한 숙소도 일품이었고, 동료들과의 족구시합, 축구시합, 
다슬기 잡이, 낚시, 고기 파티 그리고 다음날 있었던 래프팅으로 한껏 즐거운 수련회
가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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